Surprise Me!

'주사 이모' 의혹에 '입짧은 햇님' 활동중단, 전현무도 해명 내놔.. [앵커리포트] / YTN

2025-12-19 78 Dailymotion

박나래 씨와 샤이니 멤버 키에 이어 유명 유튜버 '입짧은 햇님'도 '주사 이모' 의혹에 연루되자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불똥은 전현무 씨에까지 튀었는데요. <br /> <br />화면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어제 한 언론에서는 주사 이모와 박나래 씨 전 매니저 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면서, '입짧은 햇님'이 불법으로 약을 전달받고 링거를 맞았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화에서 주사 이모는 "햇님이는 다이어트 약을 하루에 3번 먹는다"는 내용을 말하고요. <br /> <br />"내일 햇님이 때문에 상암동 가"라는 등 약을 전달하는 정황의 내용도 적혀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'입짧은 햇님'은 주사 이모가 일하던 병원에서 붓기약을 받은 적은 있지만, 링거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고요, <br /> <br />뒤이어 공식 입장을 통해 "논란 중인 이 모 씨와는 지인 소개로 병원에서 처음 만나 의사라고 믿었다"고 해명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오늘(19), 입짧은햇님과 매니저가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을 위반했다는 취지의 고발이 경찰에 접수되면서 향후 수사결과에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네티즌 수사대의 레이더에 포착된 건 입짧은햇님 뿐만이 아닙니다. <br /> <br />박나래 씨와 함께 방송해온 방송인 전현무 씨도 지난 2016년 방송된 장면이 다시 '파묘'된 건데요, <br /> <br />차 안에서 수액을 맞는 모습이 나오면서 주사 이모 같은 케이스가 아니냐는 의심을 샀고, 전 씨는 곧바로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건의 당사자 주사 이모는 SNS 프로필에 나만 바보가 됐다'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억울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, 2주 넘게 이어지는 의혹에 연예계에는 여전히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깁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121922504667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